리트머스2 신규 서비스 소개 간담회

7월 2일 저녁에 KTH본사에서 열린 리트머스2 신규 서비스 간담회에 다녀왔다. 수요일은 중국어 수업이 있는 날이라 약간; 의 희생이 있었지만,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류한석님의 한중일 인터넷 현황과 리트머스2의 경험에 대한 이야기도 좋았고, 심철민 본부장님의 KTH와 WEB2.0이라는 주제의 이야기도 인상 깊었다. 심철민 본부장님은 한번도 뵌적은 없었지만 회사에서 처음 맡게된 업무 문서를 통해서 성함을 알고 있었다. ^^

간담회에서 소개된 리트머스2의 서비스들은 모두 기술력있고 열정이 넘치는 서비스라는 인상을 받았다. 그중에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onoffmix스케치판 이다.

onoffmix ( http://www.onoffmix.com/ )
onoffmix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이용하는 서비스 이다. 앞으로 계획중인 결제 시스템 도입과 online만큼 offline의 인프라( 장소만을 의미하는것이아닌) 도 갖추어 진다면 더 번창하는 서비스가 될 것 같다.

스케치판 ( http://sketchpan.com/ )
적절한 기술과 서비스 기획이 하나의 재미있는 아이디어로 잘 묶여 있는 느낌이다. 현실적인 수익 창출의 고민도 좋다고 생각 들었다.

 

한번 그려봤다 ^^;;

Perlmania Study 6월 28일 후기

펄마니아 스터디에 참석했다. 1시에 결혼식이 있어 조금 늦게 참석했지만 도형님의 슬라이드 간단 제작 스크립트, 민영님의 Bioperl 소개, 유니님의 Moose객체지향 프로그래밍 과 ...( threads ) 발표를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역시 Best Pracital사의 사장님이자 perl guru인 Jesse Vincent씨와 의 저녁 식사 ^^ 짧은 영어 실력과 지식으로 인해 궁금한 것을 물어보거나 하지는 못했지만... 나름 많은 인상을 남겼다.

이번 스터디중에도 가지고 간 캠으로 스터디 화면과 음성을 저장해 보았다. 하지만... 집에 와서 확인해 보니 화면이 알아 보기 힘든 수준이었다. 음성도 알아 들을 수는 있으나 울림이 심하다.

어떻게 하면 시청 가능한 스터디의 동영상을 만들 수 있을까?

캠으로는 무리인가.

Where the Hell is Matt? 2008

예전에 재미있게 보았던 춤추는  Matt는 여전히 세계를 돌며 춤을 추고 있구나 ^^

한국에도 다녀 갔네?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